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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찬만들기

오이 탕탕이 레시피 | 여름마다 생각나는 초간단 오이반찬 안녕하세요 :)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반찬이 있습니다.바로 아삭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오이요리인데요.오이는 가격도 부담 없고 손질도 간단해서 냉장고에 늘 한두 개쯤은 들어있는 식재료인 것 같아요.오늘은 오이만 있으면 10분도 안 걸려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반찬, 오이 탕탕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.칼로 얇게 써는 오이무침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데요.오이를 두들겨서 만들기 때문에 양념이 쏙쏙 배고 식감도 훨씬 살아있습니다.한 번 만들어 놓으면 밥반찬으로도 좋고 고기 먹을 때 곁들여도 정말 맛있어요.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특히 잘 어울리는 오이 탕탕이, 바로 만들어 볼게요.재료 준비✔️계량 기준 : 밥숟가락오이 3개설탕 1.5스푼소금 1스푼식초 3스푼마늘 3알참깨 4~5스푼재료가 정.. 더보기
백종원 콩나물무침 레시피 - 비린내 없이 아삭~ 아삭하게 삶는 방법 참 좋아하는 언니가 엄마랑 함께 놀러 오기로 한 날, 어른이 오시는데 나물 한 종류는 상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에 참기름 듬뿍 넣고 만들어 봅니다. 제 예상이 적중합니다. 비싼 소고기보다 튀기는 게 조금 번거로운 크림새우도 모두 제치고 어머님에 젓가락이 가장 많이 향한 곳은 바로바로 콩나물무침입니다. 무려 4번이나 리필되며 어찌 이리 아삭아삭하게 잘 삶았냐는 폭풍 칭찬에 어깨가 절로 으쓱한 백종원 콩나물무침 레시피, 바로 만들어 봅니다. 콩나물 1kg, 국간장 1/2큰술, 소금 2큰술, 다진 마늘 2큰술, 다진 대파 3큰술, 참기름 2큰술, 통깨 2큰술, MSG 살짝(생략 가능) ① 콩나물을 담은 넓은 대야에 한쪽을 높여 기울어 놓고 물을 흘려보내면서 씻어 줍니다. 콩나물보다 가벼운 콩나물 껍질이 흐르는.. 더보기